위하준 "더블엠 대표였다" 파격적인 과거 고백…학창시절 ♥일화 뭐길래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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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위하준이 남다른 과거를 고백했다.
이날 '오징어 게임' 시리즈에 출연 중인 위하준이 등장하자 유병재는 "하준이가 넷플릭스 동아리가 처음이 아니라 중학교 때도 동아리 활동을 했다고 들었다. 댄스 동아리였다더라"라고 운을 뗐다.
댄스 동아리의 이름을 묻는 질문에 위하준은 "중학교 때"라고 웃음을 터트린 후 "더블엠이었다"라고 답했다.
유병재는 "네가 만들었으니 뜻이 있었을 거 아니냐"고 짚었고 위하준은 "'Move Master'(무브 마스터)"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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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위하준이 남다른 과거를 고백했다.
25일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는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에 '오징어게임' 시즌3를 홍보하러 온 위하준의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오징어 게임' 시리즈에 출연 중인 위하준이 등장하자 유병재는 "하준이가 넷플릭스 동아리가 처음이 아니라 중학교 때도 동아리 활동을 했다고 들었다. 댄스 동아리였다더라"라고 운을 뗐다.

댄스 동아리의 이름을 묻는 질문에 위하준은 "중학교 때"라고 웃음을 터트린 후 "더블엠이었다"라고 답했다.
알고보니 동아리를 만든 장본인이었다는 위하준. 유병재는 "네가 만들었으니 뜻이 있었을 거 아니냐"고 짚었고 위하준은 "'Move Master'(무브 마스터)"고 고백했다.
또한 위하준은 자신이 직진남 스타일이라며 "'나 쟤 좋아하네' 싶으면 학교에 '나 쟤 좋아한다', '건들지 마라' 하는 이런 느낌이었다"고 이야기했다.

이를 들은 조나단은 "그때 더블엠 대표였으니까"라며 위하준을 놀렸고, 위하준은 "나 더블엠이여. 무브 마스터여"라며 이를 인정해 깨알 웃음을 전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 넷플릭스 코리아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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