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ing&Food] “매장 대기 없이 모바일로 주문하세요” 브랜드 애플리케이션 ‘배라앱’ 론칭
배스킨라빈스
![지난 12일 선보인 ‘배스킨라빈스 앱’은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고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 [사진 배스킨라빈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7/joongang/20250627053034031sgwd.jpg)
배스킨라빈스가 브랜드 공식 애플리케이션 ‘배스킨라빈스 앱’(이하 배라앱)을 지난 12일 새롭게 선보였다. 배라앱은 배스킨라빈스만의 디지털 플랫폼으로,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고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됐다.
배라앱을 이용하면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배스킨라빈스를 이용할 수 있다. 기본적인 배달·픽업 주문 기능 외에도 매장에서 대기 없이 앱을 통해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는 ‘모바일 오더’ 기능을 도입했다. 또한 쇼케이스에 있는 아이스크림 플레이버의 네임택을 카메라로 비추면 제품을 인식해 바로 주문할 수 있는 ‘플레이버 스캔’ 기능도 탑재했다. 할인·적립·결제를 한 번에 끝내는 ‘통합 바코드’ 기능으로 주문 소요시간을 단축했다. SPC그룹 통합 멤버십 서비스 해피포인트 앱과 연동해 배라앱에서 해피포인트 적립 및 사용도 가능하다.
배라앱에서만 제공하는 혜택으로 브랜드 경험을 강화한다. 자체 멤버십 프로그램을 도입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용 실적에 따라 핑크콘·실버콘·골드콘 등 3단계로 등급을 책정해 싱글레귤러 무료, 블록팩 1+1, 아메리카노 1+1와 같은 쿠폰을 지급한다. AI를 활용해 데이터 기반으로 이용자의 취향에 가까운 제품과 플레이버를 추천해 주는 기능, 고객이 원하는 매장에서 제품을 예약 주문하고 픽업할 수 있는 ‘케이크 예약 주문’ 등의 스마트 오더 서비스도 제공한다. 배라앱 내에서 가족이나 친구가 메뉴와 플레이버를 함께 고를 수 있는 ‘함께 담기’, 쿠폰 및 모바일 상품권을 여럿이 함께 공유하는 ‘핑크 컨테이너’ 기능도 적용했다.
또한 배라앱은 가맹점별로 특성에 맞게 개별적인 마케팅이나 프로모션을 진행할 수 있는 CRM 솔루션을 도입해 가맹점 매출 증대와 영업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배스킨라빈스는 배라앱 론칭을 기념해 배라앱을 통해 첫 주문을 완료한 고객에게 ‘아메리카노 무료 쿠폰’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오는 7월 12일까지 진행한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배라앱 출시를 계기로 모바일 앱 기반의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통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새롭고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학 중앙일보M&P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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