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국영병원 사절단, KMI 광화문센터 방문…스마트 검진 견학

김성일 2025. 6. 26.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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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한국의학연구소는 최근 중동 지역의 대표 의료기관인 사우디아라비아 국영병원 Prince Sultan Military Medical City(이하 PSMMC) 사절단이 KMI 광화문 검진센터에 방문했다고 26일 전했다.

이광배 KMI 이사장은 "이번 방문이 사우디아바리아와 한국 간 보건의료 협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KMI의 한국형 건강검진 시스템이 중동 지역의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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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국영병원인 PSMMC의 사절단이 지난 19일 KMI 광화문센터를 방문해 시설 견학 후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MI한국의학연구소 제공

KMI한국의학연구소는 최근 중동 지역의 대표 의료기관인 사우디아라비아 국영병원 Prince Sultan Military Medical City(이하 PSMMC) 사절단이 KMI 광화문 검진센터에 방문했다고 26일 전했다. 

PSMMC 관계자들은 지난 19일 KMI 광화문센터에서 스마트 검진 시스템을 직접 살펴보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KHIDI)이 주관하는 ‘2025년 ICT 기반 의료시스템 해외진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래쉬드 앨로타이비(Rashid Alotaibi) PSMMC 의료·행정 책임자는 ”건강한 일반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검진 항목이 한 장소에서 신속하게 이어지는 디지털 기반 건강검진 시스템이 매우 인상적이다”라고 말했다.

이광배 KMI 이사장은 “이번 방문이 사우디아바리아와 한국 간 보건의료 협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KMI의 한국형 건강검진 시스템이 중동 지역의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일 기자 ivemic@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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