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건협, 국가유공자 주거여건 개선사업 완료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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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건설협회(주건협)과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 유공자들의 노후주택을 무료로 보수한 30개 업체가 정부 포상과 감사패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서울 영등포구 전경련회관에선 '2025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보수 및 임차 자금지원 기념식'이 개최됐다.
올해는 주건협 소속 84개 업체가 노후 주택 총 88동을 무료로 보수했고, HUG는 무주택 국가 유공자 77가구에 총 4억원의 주택 임차 자금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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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건설협회(주건협)과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 유공자들의 노후주택을 무료로 보수한 30개 업체가 정부 포상과 감사패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서울 영등포구 전경련회관에선 '2025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보수 및 임차 자금지원 기념식'이 개최됐다. 행사에는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과 국가유공자 대표 등이 참석했다.
노후주택 무료 보수에 나선 30개 업체 중 국민포장은 창보종합건설이 수상했다. 대통령 표창은 일신건영과 대성건설이 각각 받았다.
사업에 처음 참여한 금실개발 등 5개 업체에는 국가보훈부장관 감사패가 주어졌다.
주건협과 HUG는 지난 1994년부터 생활 형편이 어려운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주거 여건 개선 사업을 하고 있다.
올해는 주건협 소속 84개 업체가 노후 주택 총 88동을 무료로 보수했고, HUG는 무주택 국가 유공자 77가구에 총 4억원의 주택 임차 자금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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