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캐주얼 패션 브랜드 ‘사토시’, 27일 국내 공식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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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의 철학을 패션으로 구현한 모던캐주얼 패션브랜드 '사토시(SATOSHI)'가 27일 국내에 공식 론칭한다.
사토시 관계자는 "사토시는 '누구나 가질 수 없는 브랜드'로, 단순한 소비를 넘어 철학과 정체성을 공유하는 커뮤니티 브랜드"라며 "지적 호기심과 개성을 중시하는 Z세대와 디지털 너드 세대를 중심으로 새로운 패션 흐름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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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마다 2100장 한정 수량으로 출시

비트코인의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의 철학을 패션으로 구현한 모던캐주얼 패션브랜드 ‘사토시(SATOSHI)’가 27일 국내에 공식 론칭한다.
이 브랜드는 자유와 탈중앙화, 익명성이라는 디지털 정신을 옷이라는 일상의 매체에 담아냈다.
시즌마다 2100장 한정 수량으로 출시되는 제품은 철저한 희소성과 철학적 배경을 바탕으로 구성되며, 일부 제품은 암호 해독이나 챌린지를 통해서만 구매가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사토시 관계자는 “사토시는 ‘누구나 가질 수 없는 브랜드’로, 단순한 소비를 넘어 철학과 정체성을 공유하는 커뮤니티 브랜드”라며 “지적 호기심과 개성을 중시하는 Z세대와 디지털 너드 세대를 중심으로 새로운 패션 흐름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토시는 론칭과 함께 인스타그램, X(트위터), 레딧 등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 커뮤니티 소통을 시작하며, 향후 비트코인 단위인 ‘사토시’ 지급 이벤트, 디지털 굿즈 공개, 글로벌 밋업 행사도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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