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58세 놀라운 '슈트핏'…재킷 툭 걸친 '카리스마'

김수아 기자 2025. 6. 26.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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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애가 단정하면서도 시크한 블랙 슈트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김희애는 소매 없는 슬리브리스 베스트와 와이드 슬랙스로 구성된 블랙 수트를 착용해 클래식하면서도 도회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김희애는 재킷을 어깨에 자연스럽게 걸쳐 시크한 무드를 배가시켰으며, 드롭형 이어링과 슬림한 Y자형 골드 네크리스로 포인트를 더해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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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김희애가 단정하면서도 시크한 블랙 슈트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6일 오전 서울 압구정동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독일 하이 주얼리 브랜드 벨렌도르프 부티크 오프닝 기념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 

이날 김희애는 소매 없는 슬리브리스 베스트와 와이드 슬랙스로 구성된 블랙 수트를 착용해 클래식하면서도 도회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단추 장식이 더해진 베스트는 허리 라인을 살짝 강조해 날씬하면서도 단아한 실루엣을 완성했고, 매끄럽게 떨어지는 롱 슬랙스는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하는 효과를 줬다.

특히 김희애는 재킷을 어깨에 자연스럽게 걸쳐 시크한 무드를 배가시켰으며, 드롭형 이어링과 슬림한 Y자형 골드 네크리스로 포인트를 더해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여기에 차분하게 빗은 단발 헤어스타일과 내추럴한 메이크업은 전체적인 스타일에 안정감을 더하며, 배우 김희애 특유의 우아한 카리스마를 배가시켰다.

한편, 김희애는 지난해 영화 '데드맨', '보통의 가족', 넷플릭스 오리지널 '돌풍'에 출연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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