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데뷔 15주년 맞아 완전체 컴백?…정은지 "기사로 확인 부탁" (라디오쇼)[종합]

김보민 기자 2025. 6. 26.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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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가 에이핑크의 완전체 활동을 언급했다.

이어 박명수가 "다 모인 걸 언제 볼 수 있냐"고 묻자 정은지는 "추후에 기사로 확인을 해주면 감사하겠다"고 밝혔고, 박명수는 "마카오, 대만, 싱가포르, 홍콩 아시아 투어도 다녀오셨지 않냐. 해외에도 에이핑크를 좋아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죠"라며 해외 팬덤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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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정은지가 에이핑크의 완전체 활동을 언급했다.

26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는 CoolFM 60주년 특별기획 '쿨 레전드 홈커밍데이'로 꾸며져 '가요광장'을 진행했던 정은지가 함께했다.

이날 박명수는 "할 얘기가 굉장히 많다. 얼굴만 보고 있어도 물어볼 게 굉장히 많다"면서 "에이핑크 벌써 데뷔가 14년이 됐냐. 15년으로 뭐가 있냐"고 물었다.

이에 정은지는 "14주년이고 15년 차가 됐다"며 "얼마 전에 팬송을 냈었고, 팬분들이랑 만나려고 뒤에서 항상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박명수가 "다 모인 걸 언제 볼 수 있냐"고 묻자 정은지는 "추후에 기사로 확인을 해주면 감사하겠다"고 밝혔고, 박명수는 "마카오, 대만, 싱가포르, 홍콩 아시아 투어도 다녀오셨지 않냐. 해외에도 에이핑크를 좋아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죠"라며 해외 팬덤을 언급했다.

정은지는 "맞다"면서 "특히나 더 자주 보질 못하니까 갈 때마다 엄청 반겨주시고, 너무 좋아해 주신다"며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고, 이에 박명수는 "요즘은 한류가 미국에서 더 난리라더라. 에이핑크도 더 해야 하는 거 아니냐. 아깝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에 정은지는 "노력해 보겠다"고 말했고, 그러자 박명수는 "은지가 바쁘구나?"라며 배우로도 활약 중인 정은지의 바쁜 스케줄을 짐작했다.

정은지는 단칼에 "예"라며 "모두가 바쁘다"고 덧붙였고, 박명수가 "그럴 때 월드와이드 마케팅을 해야지"라고 하자 "다들 체력이 이제"라며 "열심히 한번 해보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KBS CoolFM 방송화면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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