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책 써서 대박 났다…"온라인 1위·도서관 대여불가" [엑's 이슈]

김예은 기자 2025. 6. 2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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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수영이 레시피책으로 '대박'을 냈다.

류수영은 지난 25일 자신의 이름을 내건 레시피 책 '류수영의 평생 레시피'를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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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류수영이 레시피책으로 '대박'을 냈다. 

류수영은 지난 25일 자신의 이름을 내건 레시피 책 '류수영의 평생 레시피'를 발간했다. 해당 책에는 류수영 표 만 원 레시피, 원 팬 레시피 등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발간 2일차인 26일, 류수영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출판사가 전해준 소식. 감사합니다"라며 책이 온라인 서점에서 실시간 베스트 1위에 올랐다고 알렸다. 

류수영이 공개한 바에 따르면 그의 책은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에서 1위에 올랐다. 이에 한 누리꾼은 "지금 도서관인데 대여불가"라며 남다른 인기를 짚어주기도 했다. 

더불어 류수영은 책 발간 당일 '류수영의 평생 레시피'와 관련해 "300개가 넘는 레시피중에 추리고 추려서 한권으로 만들었다. 자취생부터, 일인가정, 신혼부부, 은퇴부부 분들까지 모두에게 꼭 필요한 책이 되었으면하는 마음으로, 우리의 매일의 밥상에 조금이라도 도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요리하고 다듬었다. 책에 나온 과정과 요리들 모두 직접 요리해서 준비했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한편 류수영은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여러 레시피를 소개하면서 사랑받아왔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류수영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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