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샤넬 귀걸이가 이렇게 잘 어울릴 일?…등 훅 파인 미니드레스까지 '찰떡'

이예진 기자 2025. 6. 2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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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윤정이 남다른 패션 센스를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고윤정은 26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화보 컷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윤정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에서 고윤정은 머리를 말아올린 업스타일 헤어와 함께 샤넬의 CC 로고 귀걸이를 매치해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고, 또렷한 눈매와 글로시한 립 메이크업으로 고혹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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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고윤정이 남다른 패션 센스를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고윤정은 26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화보 컷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윤정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에서 고윤정은 머리를 말아올린 업스타일 헤어와 함께 샤넬의 CC 로고 귀걸이를 매치해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고, 또렷한 눈매와 글로시한 립 메이크업으로 고혹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다른 컷에서는 분홍빛 니트 가디건과 크롭 탑, 데님 팬츠를 매치한 러블리한 캐주얼룩도 선보였다. 화사한 블러셔와 통일감 있는 네일 컬러까지 더해져 고윤정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극대화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실버 비즈와 입체 장식이 가득한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입고 앉은 포즈를 취하며 시크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매끄러운 피부가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이에 네티즌들은 "오늘 내 도파민 주파수는 여기인가", "너무 예뻐", "심장아파", "감사합니다", "아름답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윤정은 지난달 종영한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차기작으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택했다.

사진=고윤정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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