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보는 줄’...올데이 애니, 라방 중 재벌 일상 노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장녀이자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의 멤버인 애니(문서윤)의 라이브 방송 중 '찐재벌' 일상이 노출돼 화제다.
최근 애니는 자택 주방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라방을 진행했다.
한편, 애니는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로 지난 23일 오후 6시 싱글 '페이머스(FAMOUS)'를 발표하며 정식 데뷔했다.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손녀이기도 한 애니는 어린 시절부터 가수를 꿈꿔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장녀이자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의 멤버인 애니(문서윤)의 라이브 방송 중 ‘찐재벌’ 일상이 노출돼 화제다.
최근 애니는 자택 주방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라방을 진행했다.
그러던 중 주방에서 여성 직원들의 소리가 들렸고, 스피커를 통해 한 남성이 ‘회장님 들어오십니다’라고 말하는 음성이 흘러나왔다. 이에 옆에 있던 여성은 ‘네’라고 대답한다.
애니는 익숙한 듯 계속 라방을 이어갔고, 이 장면은 인스타그램 등 각종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퍼졌다. 누리꾼들은 ‘여러 명의 직원들이 집에 고용돼 있다니 역시 재벌가’라고 반응하거나 ‘그것에 대해 아무렇지 않은 게 찐 재벌의 애티튜드’라며 호기심 어린 눈길을 보내고 있다.
한편, 애니는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로 지난 23일 오후 6시 싱글 ‘페이머스(FAMOUS)’를 발표하며 정식 데뷔했다.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손녀이기도 한 애니는 어린 시절부터 가수를 꿈꿔왔다.
가족의 반대에도 ‘대학에 붙으면 나머지 가족들을 설득해 주겠다’는 어머니의 약속에 입시 준비를 한 끝에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에 합격해 가수의 꿈을 이룰 수 있었다.
애니는 “남들은 제가 이 길에 대해 진심이 아닐 것이라 생각할 수 있다”며 “하지만 제가 이 꿈에 얼마나 간절한지, 그 진실성을 증명해 보이겠다”는 다짐을 보였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민석이 끝? 이제 시작"…'李대통령식 인선' 송곳검증 벼르는 국민의힘
- 체코 법원 ‘한수원 원전계약’ 佛 경쟁업체 불복소송 기각
- “마사지사 불러달라” 요구하다…현직 경찰관, 모텔서 욕설·협박 혐의 입건
- "털릴만큼 털려" "2.5억 과하지 않아" 김민석 인사청문회 '날 선 공방'
- '통일부 간판' 검토하자는 정동영…굳이 변경 필요할까
- '조희대 탄핵' 빌드업?…與, '사법 불신' 고리로 거취 압박
- [단독] 이상식도 與 공취모 떠났다…100명 대오엔 큰 흔들림 없어
- 추미애 "법사위 열려면 필버부터 취소"…송언석 "몽니 말라"
- '크레이지 투어' 극한 상황 도전한 비→김무열, '미친' 여행 보여준다 [D:현장]
- ‘손흥민 효과’ 고공비행 LAFC…북중미 정복 향한 본격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