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태그] 최강희, 3일만 광고주에 사과했다 "손으로 다 가려, 센스 없었다…미안해"

이예진 기자 2025. 6. 26.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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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강희가 자신이 모델로 있는 브랜드 측에 사과의 뜻을 전했다.

24일 최강희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전참시에 올바이오 아보카도 오일이랑 레몬즙이 나왔는데 바보같은 나는 내가 모델인 브랜드 로고를 손으로 다가리고 저리도 센스없이 찍었다.으이그~후 후=3"라는 글과 함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분을 게재했다.

최강희는 지난 21일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자신이 모델로 있는 브랜드의 상품을 사용했으나 로고를 모두 손으로 가린 채 이용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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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최강희가 자신이 모델로 있는 브랜드 측에 사과의 뜻을 전했다.

24일 최강희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전참시에 올바이오 아보카도 오일이랑 레몬즙이 나왔는데 바보같은 나는 내가 모델인 브랜드 로고를 손으로 다가리고 저리도 센스없이 찍었다.으이그~후 후=3"라는 글과 함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분을 게재했다.

최강희는 지난 21일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자신이 모델로 있는 브랜드의 상품을 사용했으나 로고를 모두 손으로 가린 채 이용한 것. 



그는 "우리 아보카도 오일이랑 레몬즙 타사 비교 절대 안되게 맛 좋은데 후. 아쉬워요. 미안하고. 많이 사서 드세요. 후회 안 하실 거예요~정말 진짜로 지인짜루우~!"라고 사과하며, "#전참시#아보카도오일 #레몬즙"이라는 해시태그를 더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최강희답다. 순수해 보인다", "오히려 광고 효과가 두 배겠네요", "로고 나오면 PPL이라고 생각하고 넘기는데 오히려 더 궁금했다", "귀엽다", "레몬즙 맛있더라고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최강희 계정, 엑스포츠뉴스DB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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