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26일부터 대출모집인 주담대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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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이 가계대출 관리를 위해 대출 모집법인별 신규 취급 한도를 새로 설정하기로 했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이날부터 대출 모집법인별 신규 취급 한도를 부여하기로 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자율적 가계대출 관리의 일환으로 주택시장 안정화와 연중 안정적인 금융 공급 유지를 위해 대출 모집법인별 한도를 선제적으로 부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은행들은 가계대출 관리가 필요할 때 대출모집인을 통한 대출 접수를 제한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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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이 가계대출 관리를 위해 대출 모집법인별 신규 취급 한도를 새로 설정하기로 했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이날부터 대출 모집법인별 신규 취급 한도를 부여하기로 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자율적 가계대출 관리의 일환으로 주택시장 안정화와 연중 안정적인 금융 공급 유지를 위해 대출 모집법인별 한도를 선제적으로 부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출모집인은 은행과 계약을 체결하고 대출 신청 상담, 신청서 접수와 전달 등 은행이 위탁한 업무를 수행하는 대출 모집 법인과 대출 상담사를 가리킨다.
은행들은 가계대출 관리가 필요할 때 대출모집인을 통한 대출 접수를 제한하기도 한다.
앞서 NH농협은행과 신한은행에서는 대출모집인을 통한 주담대 접수가 7월 실행분까지 한도 소진으로 인해 중단한 바 있다.
SC제일은행은 지난 18일부터 주담대 만기를 기존 최장 50년에서 30년으로 줄이고, 우대금리도 0.25%포인트 축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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