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하면 어때' ... 일회용품-쓰레기 없는 축제 연다

윤성효 2025. 6. 26. 08: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불편하면 어때."

창원민예총(대표 김산)이 마산창원진해환경운동연합, 창원기독교청년회, 한 살림경남, 식물식평화세상과 함께 이같은 제목으로 창원생명평화한마당을 연다.

생태영성 연주, 명상체험, 판소리, 통기타, 시낭송에 이어 창원민예총 회원들이 생명과 평화를 주제로 다양한 공연, 전시를 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창원민예총,생명평화한마당 28일 오후 경남도민의집 앞 잔디공원 ... 다양한 공연과 체험 마련

[윤성효 기자]

"불편하면 어때."

창원민예총(대표 김산)이 마산창원진해환경운동연합, 창원기독교청년회, 한 살림경남, 식물식평화세상과 함께 이같은 제목으로 창원생명평화한마당을 연다. 이번 행사는 창원시 후원으로 오는 28일 오후 경남도민의집 앞 잔디공원에서 열린다.

올해 여섯 번째 열리는 생평평화한마당은 환경, 생명, 기후평화를 주제로 거리공연과 시민체험, 홍보활동, 예술품 자유시장 등으로 구성된다.

생태영성 연주, 명상체험, 판소리, 통기타, 시낭송에 이어 창원민예총 회원들이 생명과 평화를 주제로 다양한 공연, 전시를 한다.

또 우산수리, 태양열 요리, 자가발전 자전거, 저탄소식 생명밥상 등 다양한 체험도 마련된다.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기후 관련 문답풀이를 해 맞추면 선물을 준다. 참가자들이 멸균봉지, 우유통, 플라스틱뚜껑 10개를 잘 말려 가져오면 한살림 물품으로 바꿔준다.

창원민예총은 사용하고 버러진 폐펼침막으로 무대를 꾸미고, 일회용품과 쓰레기가 생기지 않는 행사를 기획한다.

생명평화한마당은 "기후위기 시대에 문화예술의 역할 및 예술인들의 참여에 대한 고민에서 비롯했고, 문화예술행사 시 배출되는 쓰레기와 에너지를 줄이기 위한 실천이 필요하다는 전제로 출발한 시민참여형 행사"이다.
 2025창원생명평화한마당, 불편하면어때.
ⓒ 창원민예총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