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하면 어때' ... 일회용품-쓰레기 없는 축제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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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하면 어때."
창원민예총(대표 김산)이 마산창원진해환경운동연합, 창원기독교청년회, 한 살림경남, 식물식평화세상과 함께 이같은 제목으로 창원생명평화한마당을 연다.
생태영성 연주, 명상체험, 판소리, 통기타, 시낭송에 이어 창원민예총 회원들이 생명과 평화를 주제로 다양한 공연, 전시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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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효 기자]
"불편하면 어때."
창원민예총(대표 김산)이 마산창원진해환경운동연합, 창원기독교청년회, 한 살림경남, 식물식평화세상과 함께 이같은 제목으로 창원생명평화한마당을 연다. 이번 행사는 창원시 후원으로 오는 28일 오후 경남도민의집 앞 잔디공원에서 열린다.
올해 여섯 번째 열리는 생평평화한마당은 환경, 생명, 기후평화를 주제로 거리공연과 시민체험, 홍보활동, 예술품 자유시장 등으로 구성된다.
생태영성 연주, 명상체험, 판소리, 통기타, 시낭송에 이어 창원민예총 회원들이 생명과 평화를 주제로 다양한 공연, 전시를 한다.
또 우산수리, 태양열 요리, 자가발전 자전거, 저탄소식 생명밥상 등 다양한 체험도 마련된다.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기후 관련 문답풀이를 해 맞추면 선물을 준다. 참가자들이 멸균봉지, 우유통, 플라스틱뚜껑 10개를 잘 말려 가져오면 한살림 물품으로 바꿔준다.
창원민예총은 사용하고 버러진 폐펼침막으로 무대를 꾸미고, 일회용품과 쓰레기가 생기지 않는 행사를 기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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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창원생명평화한마당, 불편하면어때. |
| ⓒ 창원민예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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