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대회 출사표에 욕먹는 20대女, 정체가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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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대회에 출사표를 던진 20대 여성의 정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사이쿵 구의원인 앤젤 총이 홍콩 TVB 방송에서 진행하는 미스 홍콩 선발대회 1차 인터뷰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올해 만 24세인 총 의원은 지난해 선거를 통해 구의원직에 오른 최연소 의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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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대회에 출사표를 던진 20대 여성의 정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사이쿵 구의원인 앤젤 총이 홍콩 TVB 방송에서 진행하는 미스 홍콩 선발대회 1차 인터뷰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올해 만 24세인 총 의원은 지난해 선거를 통해 구의원직에 오른 최연소 의원이기도 하다.
앨리스 맥 정무·청년부 장관은 이에 대해 “개인의 활동이나 직업과 무관하게 공적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야 한다”면서 “해당 의원이 미스 홍콩 대회에 출전했더라도 의정활동을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는 원칙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소속 정당인 민건련 측 역시 “당은 각 당원의 선택을 존중한다”면서 “총 의원이 시간 관리를 잘해 의정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다만 당내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자 총 의원은 “젊은 세대로서 구의원의 일상을 홍보하고 청년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데 기여하고 싶다”며 “정부와 청년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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