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달리던 차 안에서 번쩍...고온 노출된 ‘이 물건’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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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던 승용차에서 스마트폰이 폭발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지난 22일(현지시간) 중국 매체 장성왕에 따르면, 18일 중국 저장성 안지현의 한 도로를 달리던 차량에서 갑자기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차량은 사고 전 무더운 날씨 속에서 장시간 실외에 주차돼 있었으며, 조수석에 있던 휴대전화가 고온에 장시간 노출되면서 폭발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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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던 승용차에서 스마트폰이 폭발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지난 22일(현지시간) 중국 매체 장성왕에 따르면, 18일 중국 저장성 안지현의 한 도로를 달리던 차량에서 갑자기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차량은 사고 전 무더운 날씨 속에서 장시간 실외에 주차돼 있었으며, 조수석에 있던 휴대전화가 고온에 장시간 노출되면서 폭발한 것으로 추정된다. 폭발 충격에 차량 내부는 불길에 휩싸여 크게 훼손됐다.
국내에서도 2009년 야외주차장에 주차된 차 안에서 내비게이션 배터리가 폭발한 바 있다.

30도 넘는 요즘...외부 주차시 주의할 점은?
최근 한국에서도 낮 최고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는 등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날씨 속에서 차량을 외부에 주차할 경우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차량 내 위험한 물건을 절대 방치해서는 안 된다. 휴대전화를 비롯해 보조배터리, 라이터, 스프레이, 탄산음료 등 폭발 위험이 있는 물질은 고온으로 인해 폭발하거나 화재로 이어질 수 있으니 차량에 두지 않는 것이 좋다.
주차 후 창문을 살짝 열어두는 것도 차량 내부 온도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더운 날 차량 내부는 60도 이상까지 치솟을 수 있다. 따라서 탑승 전 문을 열어 충분히 환기한 후 차에 오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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