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는 팀' 한화의 대체 외인 타자, '닭 대신 꿩' 될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7년 만의 가을야구 진출과 26년 만의 우승을 노리는 한화 이글스에 긴급 지원병이 도달했다.
외국인 외야수 에스테반 플로리얼의 부상으로 임시 영입된 루이스 리베라토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당분간 경기 출장이 힘들다고 판단한 한화는 대체 외국인 타자를 물색했고 멕시코리그에서 뛰던 리베라토를 6주 계약(총액 5만 달러)으로 긴급 영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케이비리포트 기자]
|
|
| ▲ 플로리얼 대체 선수로 영입된 한화 리베라토 |
| ⓒ 한화이글스 |
올시즌 한화는 새로 영입한 플로리얼에게 큰 기대를 걸었다. 뉴욕 양키스 유망주 출신답게 외야 수비와 한 방을 모두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경기력이 기대에 미치진 못했다. 뛰어난 운동 능력을 갖췄지만 실제 활약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드물었다. 일각에서는 지난 시즌 외국인 타자 페라자보다 못하다는 평까지 나왔다.
|
|
| ▲ 골절 부상으로 1군에서 말소된 플로리얼 |
| ⓒ 한화이글스 |
정교한 타격 능력을 갖춘 리베라토는 현재 한화 타선에 안성맞춤이라는 평가다. 한화에는 노시환과 채은성 등 장타를 칠 수 있는 타자가 있지만 이들은 꾸준한 활약이 아쉽다. 그로 인해 한화 타선은 경기별로 공격력이 들썩였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
|
| ▲ 지난해 임시 대체로 영입되었던 와이스 |
| ⓒ 한화 이글스 |
과연 리베라토와 한화의 동행은 어디까지 이어질까? 첫 단추를 잘 꿴 리베라토가 지난해 임시 선발 투수로 영입되었다 완전 영입으로 바뀐 팀 동료 와이스처럼 코리안 드림을 이룰 수 있을지 주목된다.
[관련 기사] '선두 탈환' 독수리 군단, '72억 타자' 부활만 남았다
[기록 참조: 야구기록실 케이비리포트(KBReport.sbs), KBO기록실]
덧붙이는 글 | (글: 이정민 / 민상현 기자) 프로야구 객원기자 지원하기[ kbreport@naver.com ]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재명 대통령 대법 판결 미스터리, 이 정보마저 감췄다
- 김용현 측, 재판부 기피 신청 5번 반복... 난장판 법정
- 퇴직금, 연금으로만 받게 한다? 좋지만 걱정되는 이유
- '김건희 박사 학위 취소' 앞둔 국민대, 마지막 결단을 기대한다
- 방통위 이진숙 리스크, 조직 위기 내몰면서 본인 정치하나
- 김민석 "정치검사의 조작질... 제2의 논두렁 시계 프레임 만들어"
- 채해병 특검 "김건희 소환 불응? 체포영장이 원칙"
- 손가락 잘린 환자 돕던 의사가 '손가락 의수' 창업하기까지
- 특검 간다는 임성근 "예비역 장성으로서 면담 신청, 박정훈 소 취하 안 돼"
- 나토 사무총장이 트럼프에게 보낸 낯 뜨거운 문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