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앤리치' 세븐틴 디노, 90억 아파트 샀다…한예슬·GD와 나란히

정민경 기자 2025. 6. 2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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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멤버 디노(본명 이찬)가 성수동 90억 고급 아파트의 주인이 됐다.

25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세븐틴 디노는 지난 2월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갤러리아포레' 전용면적 195㎡ 한 세대를 90억 원에 매입하고, 이달 초 소유권 이전 절차를 마쳤다.

한편 1999년생 디노는 지난 2015년 5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세븐틴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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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세븐틴 멤버 디노(본명 이찬)가 성수동 90억 고급 아파트의 주인이 됐다.

25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세븐틴 디노는 지난 2월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갤러리아포레' 전용면적 195㎡ 한 세대를 90억 원에 매입하고, 이달 초 소유권 이전 절차를 마쳤다. 해당 면적대에서는 최고가(신고가) 거래 금액으로 알려졌다.

해당 매물은 등기부등본상 61억6천만원의 시중은행 근저당권이 설정됐는데, 통상 채권최고액이 대출금의 110~120%인 점을 감안하면 디노는 최대 56억원 가량을 대출받은 것으로 보인다.

갤러리아포레는 한예슬, 김수현, 지드래곤(GD), 장영란 등 유명 연예인들이 다수 거주하는 초고가 아파트로도 알려져 있다.

한편 1999년생 디노는 지난 2015년 5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세븐틴으로 데뷔했다. 최근 데뷔 10주년을 맞은 세븐틴은 지난달 26일 오후 6시 정규 5집 '해피 벌스트데이(HAPPY BURSTDAY)'를 발매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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