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스함 살릴까 말까? 제니, 윈터, 레이 요즘 셀럽이 빠진 장마철 헤어
COSMOPOLITAN 2025. 6. 25. 15:44
비만 오기 시작하면 자연스레 부푸는 헤어. 올해 장마는 어느 때보다 길다는데, 머리를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 제니, 윈터, 슬기, 레이는 부스스함을 때론 즐기고, 때론 다스린다.
인스타그램 @imwi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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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이라고 무조건 단정할 필요는 없다. 부스스한 게 오히려 좋은 스타일도 있기 때문. 윈터처럼 앞머리에 자연스러운 컬을 넣어준 뒤 높게 묶어주면 별다른 스킬 없이도 장마철 대비 헤어가 완성된다. 오늘 많이 부스스하다고? 바로 윈터처럼 묶어보자.
인스타그램 @hi_sseul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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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펌은 원래 부스스하다는 것이 학계의 정설이다. 이 느낌을 한껏 살려 네추럴한 느낌으로 밀고 나가도 좋고, 전용 스타일링 제품을 발라 웻헤어 스타일로 연출해도 느낌 있다. 다 싫다고? 슬기처럼 업두헤어로 연출하면 그만이다.
인스타그램 @jennierubyj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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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중순이 되면 입은 옷까지 젖을 정도로 비가 몰아친다. 이럴 땐 제니처럼슬릭 번을 해주면 최고. 헤어라인을 잘 살려 하나로 묶고 돌돌 말아 번을 만들어주자. 두상이나 이마가 콤플렉스라면 앞머리를 살리거나 백콤을 넣어 보완해도 좋다.
인스타그램 @reinyour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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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릭한 느낌을 준 콩순이, 색다른데? 제니처럼 완벽한 스타일은 어렵게 느껴진다면 레이처럼 연출해도 좋다. 가르마를 반듯하게 타 하나로 묶거나 반 묶음만 해도 훨씬 차분해지기 때문. 똥손을 위한 해결법은 얼마든지 있다.

살리는 윈터

인스타그램 @imwi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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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는 슬기

인스타그램 @hi_sseul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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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살리는 제니

인스타그램 @jennierubyj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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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살리는 레이

인스타그램 @reinyour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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