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0.15%↑ 마감…불개미, 밀리면 화끈하게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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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3,100선을 사수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별로는 대부분이 약세 마감했는데, 현대차(2.69%), 기아(4.33%) 등 자동차주의 선전이 돋보였다.
삼성전자(1.32%), SK하이닉스(2.69%) 역시도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대비 2.72포인트(0.34%) 떨어진 798.21로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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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정경준 기자]

코스피가 3,100선을 사수했다.
단기 급등에 따른 피로감에도 불구하고 개인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오름세를 이어갔다.
25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4.61포인트(0.15%) 오른 3,108.25로 거래를 마쳤다.
개인이 7,500억원 어치를 사들였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900억원, 5,000억원 매도 우위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별로는 대부분이 약세 마감했는데, 현대차(2.69%), 기아(4.33%) 등 자동차주의 선전이 돋보였다.
삼성전자(1.32%), SK하이닉스(2.69%) 역시도 상승 마감했다.
이에 반해 두산에너빌리티(-4.50%), 한화에어로스페이스(-4.36%), HD현대중공업(-5.72%) 등은 상대적으로 낙폭이 컸다.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대비 2.72포인트(0.34%) 떨어진 798.21로 거래를 마감했다.
정경준기자 jk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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