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상의 FTA통상센터, '찾아가는 FTA.통상데스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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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상공회의소(회장 양문석) FTA통상진흥센터는 25일 오션스위츠 제주 호텔에서 '찾아가는 FTA‧통상데스크'를 개최했다.
통상협정 활용과 수출입 기업의 피해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산업부가 전국 순회 방식으로 추진 중인 '지역 맞춤형 현장 설명회·상담회'의 일환으로 마련된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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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상공회의소(회장 양문석) FTA통상진흥센터는 25일 오션스위츠 제주 호텔에서 '찾아가는 FTA‧통상데스크'를 개최했다.
통상협정 활용과 수출입 기업의 피해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산업부가 전국 순회 방식으로 추진 중인 '지역 맞춤형 현장 설명회·상담회'의 일환으로 마련된 자리다.

해외마케팅 전문가인 반충연 ㈜반앤파트너스 대표가 '트럼프 정부 보호무역 시대, 제주 수출기업 생존전략'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고, 관세법인 한림 신호근 관세사는 '美(미) 무역법의 이해 및 수입규제 조치, 상호관세·비관세장벽 대응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광주본부세관에서 '대미 수출 관련 관세청 지원방안', KOTRA는 '통상환경 전환기 디지털 무역 전략'주제로 발표하며 기업의 실무적인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 지역 수출지원기관들도 참여해 주요 수출지원사업 안내 및 연계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설명회와 병행해 진행된 1:1 맞춤형 상담회는 사전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상담 주제별 부스를 구성하고, 참여 기업이 필요로 하는 통관·원산지관리·FTA 활용·해외인증·수출애로 해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무 중심의 밀착형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됐다.
센터 관계자는"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무 설명회와 밀착형 상담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제주 수출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겠다"고 전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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