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 잔의 여유와 오감 체험…여름 입은 맥심플랜트, 청량하게 리셋하다
임지혜 2025. 6. 2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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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동서식품의 커피 복합문화공간 '맥심플랜트'가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새단장했다.
맥심플랜트는 2018년 4월 문을 연 이후 누적 방문객 수 136만 명(3월 기준)을 돌파하며, 도심 속 커피 문화의 명소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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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동서식품의 커피 복합문화공간 ‘맥심플랜트’가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새단장했다. 맥심플랜트는 2018년 4월 문을 연 이후 누적 방문객 수 136만 명(3월 기준)을 돌파하며, 도심 속 커피 문화의 명소로 자리 잡았다.
올 여름 맥심플랜트는 ‘Blue in Maxim Plant’(블루 인 맥심플랜트)라는 콘셉트에 맞춰 시원한 오아시스의 느낌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1층 폴딩도어 앞에는 파란 수영장을 연상시키는 공간을, 중앙 카운터 상단에는 푸른빛 실커튼을 설치해 시각적으로도 시원한 분위기를 더했다.
맥심플랜트에서는 칙숙한 맥심 커피믹스를 재해석한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인기 높은 ‘맥심 모카골드’를 활용한 △모카골드 오리지널 △모카골드 부스트 △모카골드 아이스 3종은 고유의 풍미를 유지하면서도 신선한 감각을 더해 인기를 끌고 있다. 여기에 ‘슈프림골드 슈크림라떼’ 등 시즌 한정 메뉴도 선보이고 있다.
올 여름에는 리치, 망고 등 열대과일의 달콤함과 레몬의 상큼한 풍미가 어우러진 ‘Summer Blend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한정 출시했다.
3층 브루잉 라운지에서는 맥시플랜드의 시그니처 콘텐츠인 ‘공감각 커피(Synesthesia Coffee)’를 체험할 수 있다. 공감각 커피는 스페셜티 커피를 취향대로 골라 미각, 후각, 청각, 시각 등 여러가지 감각으로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맥심플랜트의 대표 콘텐츠로 꼽힌다.
고객이 태블릿을 통해 자신의 취향에 맞는 향미, 산미, 로스팅 정도를 선택하면, 총 16종의 스페셜티 원두 중 최적의 커피를 추천받는다. 이때 해당 커피와 어울리는 시, 음악이 함께 제공, 전용 좌석에 비치된 헤드셋으로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커피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커피에 관한 기초 지식을 배울 수 있는 베이직 클래스부터 직접 커피를 볶고 추출하는 로스팅 클래스까지 다양한 커피 클래스도 운영된다.
맥심플랜드는 최근 오픈 7주년 이벤트로도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오픈 7주년을 기념해 지난 4월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방문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했다. 랜덤 뽑기에 참여한 고객 전원에게 카누 바리스타 캡슐커피 머신, 맥심플랜트 선불카드 5만원권, 맥심 모카골드 제로슈거 커피믹스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했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올 여름 맥심플랜트는 특별한 시즌 메뉴와 보기만 해도 시원한 블루 포토존을 통해 도심 한복판에서도 여유로운 바캉스를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맥심플랜트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와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지혜 기자 jihy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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