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증권주, 코스피 3100선 돌파에 줄줄이 최고가…삼성증권 2% ↑

서진주 2025. 6. 25. 10: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스피가 3100선을 돌파한 가운데 증권주가 줄줄이 최고가를 새로 썼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6분 현재 삼성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2.11%(1600원) 오른 7만7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7만9000원까지 치솟아 1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NH투자증권은 현재 0.24% 소폭 떨어졌으나 장중 2만1200원까지 올라 1년 내 최고가를 터치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K·NH투자·대신증권 등 장중 1년 내 최고가 터치
증시 훈풍에 거래대금 증가…실적 개선·수혜 기대감
ⓒ데일리안

코스피가 3100선을 돌파한 가운데 증권주가 줄줄이 최고가를 새로 썼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6분 현재 삼성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2.11%(1600원) 오른 7만7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7만9000원까지 치솟아 1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 외에도 SK증권(5.43%), 대신증권2우B(0.42%) 등이 개장과 동시에 상승세를 이어가며 1년 내 최고가를 기록했다. NH투자증권은 현재 0.24% 소폭 떨어졌으나 장중 2만1200원까지 올라 1년 내 최고가를 터치했다.

국내 증시의 훈풍에 거래대금 증가와 실적 개선 기대감이 커지면서 수혜가 기대되는 증권주에 투심이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

강승건 KB증권 연구원은 “상법 개정안 추진과 보유 자사주 처리 의무 공시 강화 등 자본시장에 대한 제도적 개선이 이어질 것”이라며 “투자자금 유입, 거래 활성화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증권업종이 최선호 업종으로 꼽힌다”고 밝혔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