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당365] 2030은 당뇨병 검사 언제 받아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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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나이에 당뇨병이 생기면 유병기간이 긴만큼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등 예후가 좋지 못합니다.
나이에 관계없이 당뇨병 위험을 점검하고 혈당을 틈틈이 확인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2010년 1%였던 청년 당뇨병 유병률이 2020년에는 두 배 증가했는데 이는 개인 건강을 넘어 사회적·경제적 부담으로 이어집니다.
특히 가족력, 비만, 다낭성난소증후군, 임신당뇨병 병력이 있는 경우에는 검사가 꼭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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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요!>
“군것질을 자주하는 20대 여성입니다. 최근 젊은 당뇨병 환자가 늘었다는 뉴스가 종종 보여 ‘나도 당뇨병은 아닐까’하는 걱정이 됩니다. 당뇨병 검사를 받을지 고민이 되는데 젊은 사람들이 검사를 꼭 받아봐야 하는 기준 같은 것도 있나요?”
Q. 20~30대의 당뇨병 검사 기준이 있나요?

이외에 갑작스러운 체중 감소, 급격한 피로감, 잦은 소변과 소변량 증가, 심한 갈증 등의 증상을 겪는 경우 당 수치를 확인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만약 확인한 공복혈당이 100~126 이상으로 높거나 식사 시간과 무관하게 혈당이 200 이상인 경우가 잦다면 당 부하 검사나 당화혈색소 검사를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당 부하 검사 및 당화혈색소 검사는 공복혈당검사보다 변동 폭이 작아 정확한 혈당 수치 파악에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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