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기 광수 "현숙 욕먹어 마음 아파, 지금은 연락 안 해" (로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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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기 광수가 현숙을 언급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로쇼에는 '압구정 황태자 26광수 | 슈퍼스타성 목록 | 비하인드 스토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26기 광수는 "현숙도 욕을 먹고 나도 욕을 먹는데 현숙이 욕 먹는 게 마음이 아프다"라고 말했다.
26기 광수는 "나는 현숙과 케미가 있었다. 현숙을 위해 하는 말이 아니라 우리 둘은 케미가 있었다. 그런데 방송이 편집을 하다 보니까 그런 게 있던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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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26기 광수가 현숙을 언급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로쇼에는 '압구정 황태자 26광수 | 슈퍼스타성 목록 | 비하인드 스토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26기 광수는 "현숙도 욕을 먹고 나도 욕을 먹는데 현숙이 욕 먹는 게 마음이 아프다"라고 말했다.
26기 광수는 "나는 현숙과 케미가 있었다. 현숙을 위해 하는 말이 아니라 우리 둘은 케미가 있었다. 그런데 방송이 편집을 하다 보니까 그런 게 있던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현숙이 욕을 많이 안 먹었으면 좋겠다. 그래도 내가 '나솔'에서 직진하고 좋아했던 사람이지 않나.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리뷰하는 분들 보면 너무 욕을 하더라. 그게 아닌데 '나솔'에서 우리는 찐이었는데 방송용으로 가식 떤다고 하더라. 그건 확실히 아니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현숙과 지금은 연락 안한다"라고 말했다.

악플에 대해서는 "나는 멘털이 강해서 악플은 괜찮은데 가족을 건드리면 힘들다. 아버지가 군인인데 '군인 애가 무슨 압구정을 살아' 이런 말이 있다. 아버지에게 죄송하다고 했는데 아버지가 괜찮다고 하셨다"라며 "외모 비하는 괜찮은데 가족들 들먹이는 건 마음이 아프다"라고 이야기했다.
광수는 MBC 개그맨 출신으로 '나는 솔로'에서 1982년생 43세로 대기업 건설사의 이라크 지사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앙대학교 경영학부를 졸업했으며 해외 영업만 12년 차다. 자기 소개에서 서울 압구정에서 부모와 같이 살고 있지만 현재 이라크 바그다드에 파견을 나가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사진= 로쇼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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