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대세도 유전이었네 "모델 父, 어딜 가든 인기 많아…창피했다" (살롱드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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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가 모델 아버지와의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추영우가 "초반에는 아버지가 '웃을 때 더 예쁘게 웃어라, 활짝 웃어라'"라고 하셨다고 하자 장도연은 "하긴 또 아버지가 모델 선배님이시니까"라며 모델 출신인 아버지 추승일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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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추영우가 모델 아버지와의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옆돌기 퇴장? 완벽한...결말입니다|EP.96 추영우|살롱드립2'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도연이 "부모님이 작품 보시면서 어떻다, 이렇다 얘기해주시냐"고 묻자 추영우는 "해주신다"며 부모님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추영우가 "초반에는 아버지가 '웃을 때 더 예쁘게 웃어라, 활짝 웃어라'"라고 하셨다고 하자 장도연은 "하긴 또 아버지가 모델 선배님이시니까"라며 모델 출신인 아버지 추승일을 언급했다.

추영우는 "사진 찍을 때 '네가 최고라고 생각해라' 등의 코멘트를 많이 해주셨다"면서 "요즘에는 믿고 맡기신다"라고 달라진 아버지의 달라진 반응을 전하기도.
이어 장도연은 "부모님 두 분 다 모델 출신이시면 외식 나간다 하면 시선이 자연스럽게 꽂힐 것 같은데, 그런 거 있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추영우는 "어렸을 때 아빠 손잡고 다닐 때 인기가 진짜 많으셨다. 어딜 가든"이라며 "그게 되게 쑥스러웠던 것 같다. 그리고 아버지가 이렇게 팔을 걷으시면 핏줄이 막 올라오는데 그게 어린 나이에 창피했던 것 같다"라고 어린 시절 아버지의 인기에 난감했던 심정을 웃으며 고백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TEO 테오' 영상 캡처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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