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Z 폴드7·플립7 내달 9일 뉴욕서 언팩
이우림 2025. 6. 25. 00:03
삼성전자가 24일 ‘울트라급 경험, 이제 펼칠 준비가 됐다(The Ultra Experience Is Ready To Unfold)’는 주제 문구가 적힌 ‘갤럭시 언팩 2025’ 초대장을 공개했다. 다음달 9일 오전 10시(현지시간)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열리는 이 행사에선 폴더블폰 신제품인 ‘갤럭시 Z 폴드7’과 ‘갤럭시 Z 플립7’, 웨어러블 기기인 ‘스마트 워치’가 공개될 예정이다. 업계에 따르면 폴드7은 펼쳤을 때 두께가 3.9~4.54㎜, 접었을 때 8.9~9.5㎜ 정도로 전작보다 얇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플립7은 화면 크기가 소폭 커지고 배터리 용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핵심 부품인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의 변화도 예상된다. 삼성의 자체 설계·제작 AP인 ‘엑시노스’가 탑재될 가능성이 크다.
이우림 기자 yi.wool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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