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모니카, 무속인 앞 속내 고백 "맨날 꿈에서 아기 낳아, 긴장된다" (스우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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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카가 임신 후 긴장을 많이 하고 있다고 전했다.
무속인은 모니카에게 "꺼지지 않는 불꽃"이라고 정의했다.
무속인이 "아기를 낳고 나면 많이 변한다"고 하자 절친 립제이는 "뭐가 변하냐"며 적극적으로 질문했다.
무속인이 아이를 낳는 것에 대해 "여태까지 살면서 가장 떨리는 순간이 될 거다"고 하자 모니카는 "긴장을 많이 하고 있다. 맨날 꿈에서 아기를 낳는다"고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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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모니카가 임신 후 긴장을 많이 하고 있다고 전했다.
24일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3')' 5회에서는 크루들끼리 자유시간을 가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범접 크루는 무속인을 만나기 위해 무당집을 방문했다. 무속인은 모니카에게 "꺼지지 않는 불꽃"이라고 정의했다. 이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어딜 가나 존중의 대상이다. 그러면 그런 게(대우)가 불편하다. 근데 제복을 입고 태어났다고 생각해야 된다"고 조언을 건넸다.

무속인이 "아기를 낳고 나면 많이 변한다"고 하자 절친 립제이는 "뭐가 변하냐"며 적극적으로 질문했다. 무속인은 말투와 감정이 변한다며 "내 아이로 인해서 본인이 공부하고 있는 거다. 세상에 대해서 '얼마나 가치가 있는가', '이렇게 살아야 된다'고 혼잣말을 한다"고 말했다.
무속인이 아이를 낳는 것에 대해 "여태까지 살면서 가장 떨리는 순간이 될 거다"고 하자 모니카는 "긴장을 많이 하고 있다. 맨날 꿈에서 아기를 낳는다"고 웃음을 터뜨렸다.
사진=Ment 방송화면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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