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성영탁, 임지열의 스리런포에 '깨져버린 대기록의 꿈'
김민규 2025. 6. 24. 21:18

2025 KB0리그 프로야구 키움히어로즈와 KIA타이거즈의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6회말 1사 1,2루 성영탁에 임지열에게 스리런홈런을 허용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고척=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5.06.24/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남지현, ‘굿파트너2’ 출연 아쉽게 불발 - 일간스포츠
- ‘역대 8번째’ 김강민이 은퇴식 특별 엔트리에 이름 올리는 이유와 의미 [IS 비하인드] - 일간스
- 이시영 “유튜브 PD와 이혼한 거 아냐” (짠한형) - 일간스포츠
- ‘나는솔로’ ‘나솔사계’ 출연자, 성폭행 혐의로 구속…제작진 “확인 중” - 일간스포츠
- “돌아가는 지하철 무섭도록”…‘호러퀸’ 주현영 오싹하게 ‘괴기열차’ [종합] - 일간스포츠
- “韓 간판 공격수” 주장한 황의조, 유럽 생활 끝장나나…곧 계약 끝나는데 ‘깜깜무소식’ - 일
- BTS 슈가, 50억 기부에 아미도 동참…하루 만에 2억 돌파
- ‘불꽃야구’ 불꽃 파이터즈, 인천고에 역전승…시청자수 23만명 돌파 - 일간스포츠
- 신지, 7살 연하 ♥문원과 부부 된다…”내년 결혼, 미리 웨딩촬영” [전문] - 일간스포츠
- ‘한화 역사에 이런 외국인 듀오 있었나’ 폰세-와이스, 전반기 10승 동반 달성이 보인다 [IS 포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