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민주노총 위원장 출신 첫 노동부장관 김영훈 후보자
이정민 2025. 6. 24. 17:42
[이정민 기자]
|
|
| ▲ [오마이포토] 민주노총 위원장 출신 첫 노동부장관 김영훈 후보자 |
| ⓒ 이정민 |
민주노총 위원장 출신인 김영훈 노동부장관 후보자가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기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질의응답을 마친 김 후보자가 사무실로 올라가기에 앞서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농성 중인 금속노조 서울지부 동부지역지회 주얼리분회 노동자들과 이야기를 나눈 뒤 인사를 하고 있다.
|
|
| ▲ 민주노총 위원장 출신 첫 노동부장관 김영훈 후보자 민주노총 위원장 출신인 김영훈 노동부장관 후보자가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기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 뒤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농성 중인 금속노조 서울지부 동부지역지회 주얼리분회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
| ⓒ 이정민 |
|
|
| ▲ 민주노총 위원장 출신 첫 노동부장관 김영훈 후보자 민주노총 위원장 출신인 김영훈 노동부장관 후보자가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기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 뒤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농성 중인 금속노조 서울지부 동부지역지회 주얼리분회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
| ⓒ 이정민 |
|
|
| ▲ 민주노총 위원장 출신 첫 노동부장관 김영훈 후보자, 큰 배낭 짊어지고.... 민주노총 위원장 출신인 김영훈 노동부장관 후보자가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기자들과 질의응답을 하고 있던 중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농성 중인 금속노조 서울지부 동부지역지회 주얼리분회 노동자들이 자신들의 처지를 호소하고 있다. |
| ⓒ 이정민 |
|
|
| ▲ 민주노총 위원장 출신 첫 노동부장관 김영훈 후보자 민주노총 위원장 출신인 김영훈 노동부장관 후보자가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첫 출근하고 있다. |
| ⓒ 이정민 |
|
|
| ▲ 민주노총 위원장 출신 첫 노동부장관 김영훈 후보자 민주노총 위원장 출신인 김영훈 노동부장관 후보자가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 ⓒ 이정민 |
|
|
| ▲ 민주노총 위원장 출신 첫 노동부장관 김영훈 후보자 민주노총 위원장 출신인 김영훈 노동부장관 후보자가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 ⓒ 이정민 |
|
|
| ▲ 민주노총 위원장 출신 첫 노동부장관 김영훈 후보자, 큰 배낭 짊어지고.... 민주노총 위원장 출신인 김영훈 노동부장관 후보자가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 ⓒ 이정민 |
|
|
| ▲ 민주노총 위원장 출신 첫 노동부장관 김영훈 후보자 민주노총 위원장 출신인 김영훈 노동부장관 후보자가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 ⓒ 이정민 |
|
|
| ▲ 민주노총 위원장 출신 첫 노동부장관 김영훈 후보자 민주노총 위원장 출신인 김영훈 노동부장관 후보자가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 ⓒ 이정민 |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마이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바라만 봐도 눈물 나는 광경... 한국에 이런 곳 또 있을까
- 김민석 "축의금·출판기념회 등 4억, 처가에서 생활비로 2억 받아"
- '내 새끼 살려보겠다'고 거리로 나선 보랏빛 스카프 40년
- 일본 패전 후 80년 동안 '헌법정신' 구현한 마을
- 전쟁과 혐오의 시대, '옛사람' 말고 '새로운 사람'이 필요하다
- 이 대통령, 국무회의에서 '손오공의 파초선' 꺼낸 까닭
- 1950년대 후반을 풍미한 세계적 쿠데타 유행
- 대통령실 생중계, 질문하는 기자도 답변하는 대변인도 다 나왔다
- 꼬박 2년 걸려 생활임금조례 통과, 감격보다 황당한 이유
- 정동영 "적대와 대결 상황 완화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