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스라엘 “이란 휴전 위반, 강력 대응 지시”

백재연 2025. 6. 24. 17: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스라엘이 이란이 휴전 합의를 어겼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과 미국, 이란이 휴전에 돌입한 지 반나절 만이다.

24일(현지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에 따르면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이란의 휴전 위반에 대해 강력한 공격으로 대응하라"고 이스라엘 방위군(IDF)에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권유에 따라 이란과의 휴전에 동의했다고 밝힌 직후 나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4일(현지 시간) 이스라엘 남부 베르셰바에서 이스라엘 구조대가 이란의 미사일 공격으로 파괴된 주거 건물 잔해를 수색하고 있다. AP뉴시스


이스라엘이 이란이 휴전 합의를 어겼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과 미국, 이란이 휴전에 돌입한 지 반나절 만이다.

24일(현지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에 따르면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이란의 휴전 위반에 대해 강력한 공격으로 대응하라”고 이스라엘 방위군(IDF)에 지시했다고 밝혔다. 공격 대상은 “테헤란 중심부의 정권 목표물”로 명시했다.

이스라엘군은 휴전 발효 시점 직후 이란에서 이스라엘을 향해 탄도미사일 2발이 발사됐으며 모두 요격됐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권유에 따라 이란과의 휴전에 동의했다고 밝힌 직후 나왔다.

백재연 기자 energy@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