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패션의 방패…IP 침해 막는 패션IP센터 1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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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패션협회(회장 성래은)가 운영하는 패션 IP 센터가 출범 1주년을 맞았다.
센터는 K-패션 브랜드의 지식재산권(IP) 보호를 위한 실질적 성과를 바탕으로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패션 IP 센터는 향후 홈페이지를 통한 정보 제공과 IP 관련 신청 서비스의 원스톱 운영 기능을 강화해 K-패션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보호 인프라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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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패션협회(회장 성래은)가 운영하는 패션 IP 센터가 출범 1주년을 맞았다. 센터는 K-패션 브랜드의 지식재산권(IP) 보호를 위한 실질적 성과를 바탕으로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까지 약 70여 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상표·저작권 보호와 침해 대응을 지원했으며, AI 기반 위조상품 탐지 시스템을 통해 1만2천여 건의 침해 의심 사례를 포착하고 7,400건 이상의 불법 유통을 차단했다.
센터는 맞춤형 컨설팅과 법적 대응 전략을 제공하고 있으며, SNS 캠페인과 현장 교육 등 인식 확산 활동도 병행 중이다.
패션 IP 센터는 향후 홈페이지를 통한 정보 제공과 IP 관련 신청 서비스의 원스톱 운영 기능을 강화해 K-패션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보호 인프라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동희 기획위원 leedh@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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