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패션의 방패…IP 침해 막는 패션IP센터 1주년

이동희 2025. 6. 24. 16: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패션협회(회장 성래은)가 운영하는 패션 IP 센터가 출범 1주년을 맞았다.

센터는 K-패션 브랜드의 지식재산권(IP) 보호를 위한 실질적 성과를 바탕으로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패션 IP 센터는 향후 홈페이지를 통한 정보 제공과 IP 관련 신청 서비스의 원스톱 운영 기능을 강화해 K-패션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보호 인프라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패션 지식재산권 보호 캠페인 서포터즈 (사진=한국패션협회)

한국패션협회(회장 성래은)가 운영하는 패션 IP 센터가 출범 1주년을 맞았다. 센터는 K-패션 브랜드의 지식재산권(IP) 보호를 위한 실질적 성과를 바탕으로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까지 약 70여 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상표·저작권 보호와 침해 대응을 지원했으며, AI 기반 위조상품 탐지 시스템을 통해 1만2천여 건의 침해 의심 사례를 포착하고 7,400건 이상의 불법 유통을 차단했다.
센터는 맞춤형 컨설팅과 법적 대응 전략을 제공하고 있으며, SNS 캠페인과 현장 교육 등 인식 확산 활동도 병행 중이다.
패션 IP 센터는 향후 홈페이지를 통한 정보 제공과 IP 관련 신청 서비스의 원스톱 운영 기능을 강화해 K-패션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보호 인프라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동희 기획위원 leedh@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