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일광 ‘신평소공원’ 재정비 완료… 지역 명소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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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은 일광읍 신평소공원에 대한 재정비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 사업은 공원 내 노후시설물 정비를 통해 경관을 개선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돼, 지난해 11월부터 약 7개월간 진행됐다.
신평소공원은 일광해안과 인접해 있어 지역 주민뿐 아니라 방문객들에게도 인기 있는 휴식공간으로, 이번 재정비를 계기로 '정동일출선' 표시와 함께 해돋이 명소로서의 가치가 부각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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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은 일광읍 신평소공원에 대한 재정비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 사업은 공원 내 노후시설물 정비를 통해 경관을 개선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돼, 지난해 11월부터 약 7개월간 진행됐다.
13년 이상 노후한 배 조형물, 데크, 난간 등의 시설물을 전면 교체하고 경관 조명과 휴게시설을 보강함으로써 공원을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쉼터로 탈바꿈시켰다.
신평소공원은 일광해안과 인접해 있어 지역 주민뿐 아니라 방문객들에게도 인기 있는 휴식공간으로, 이번 재정비를 계기로 '정동일출선' 표시와 함께 해돋이 명소로서의 가치가 부각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종복 군수는 "이번 재단장을 통해 신평소공원이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안전하고 아름다운 공원으로 거듭났다"며 "기장을 대표하는 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장군은 지역 공원의 재정비 및 녹지 인프라 확충을 지속 추진해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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