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와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 MICE 관광 활성화' 나서
박석곤 2025. 6. 24.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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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와 김해문화관광재단이 '김해 MICE 관광 활성화'에 나섰다.
대만 포상관광단 유치는 김해문하관광재단과 김해시 자원순환과, 김해관광과 등이 협력해 `창화청결부`가 원하는 맞춤형 비즈니스 투어 프로그램을 제안해 성사됐다.
양정환 관광사업팀장은 "이번 포상관광단 유치는 대만 현지에서 인기 관광명소로 이름을 알린 가야테마파크와 낙동강레일파크가 큰 역할을 했다. 앞으로 김해관광시장의 발전을 위해 산업과 행정, 쇼핑 등을 다양하게 연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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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와 김해문화관광재단이 ‘김해 MICE 관광 활성화’에 나섰다.
양 기관은 대만 창화현 `창화청결부`소속 임직원 700명의 포상관광단을 이미 유치했다.
대만 포상관광단 유치는 김해문하관광재단과 김해시 자원순환과, 김해관광과 등이 협력해 `창화청결부`가 원하는 맞춤형 비즈니스 투어 프로그램을 제안해 성사됐다.
양 기관은 대만 창화현 `창화청결부`소속 임직원 700명의 포상관광단을 이미 유치했다.
대만 포상관광단 유치는 김해문하관광재단과 김해시 자원순환과, 김해관광과 등이 협력해 `창화청결부`가 원하는 맞춤형 비즈니스 투어 프로그램을 제안해 성사됐다.

`창화청결부`는 대만 공공기관으로 환경미화와 재활용 처리 업무를 맡고 있다. 이들은 김해시의 선진화된 환경미화 정책을 직접 견학하고 한국 문화와 관광을 함께 체험하고자 6월부터 8월까지 총 700여명이 9회에 걸쳐 4박 5일간 김해에 머문다.
김해문화관광재단은 지난 4월 대만 현지에서 마케팅을 펼쳤다. 마케팅에서 대만여행사들과 업무협약을 맺고 구체적인 실무회의를 진행해 대만 MICE 관광공략을 위한 기반을 쌓았다.
지난해에는 10만명의 해외관광객들을 가야테마파크와 김해낙동강레일파크에 유치했다.
김해시 자원순환과는 MICE 관광유치를 위해 산업시찰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했다. 김해시 관광과는 김해형 MICE관광상품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다했다.
양정환 관광사업팀장은 “이번 포상관광단 유치는 대만 현지에서 인기 관광명소로 이름을 알린 가야테마파크와 낙동강레일파크가 큰 역할을 했다. 앞으로 김해관광시장의 발전을 위해 산업과 행정, 쇼핑 등을 다양하게 연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의생명산업 맞춤형 기업지원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이 올해 의생명 산업 전자약 등 5개 기업지원사업을 통해 67개사와의 기업지원 협약을 마치고 올 연말까지 맞춤형 기업지원에 나섰다.

올해 수혜기업은 혁신성과 성장가능성, 수출가능성이 높은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병원연계 연구개발부터 제품화와 인증, 실증, 컨설팅, 임상시험에 이르기까지 전주기적 지원체계를 갖춘 점이 특징이다.
진흥원은 이번 지원사업으로 올해는 매출 300억원 이상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
진흥원은 ‘비대면 의생명 의료기기 산업육성 플랫폼 기반구축사업’과 ‘K-바이오헬스 지역센터 지원사업’등에 31개사를 선정해 앞으로 부산시와 서부경남지역 바이오헬스기업까지 지원해 명실공히 동남권 생태계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진흥원은 “김해가 K-바이오헬스 산업 혁신거점으로 성장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의료기기 개발과 수출판매를 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석곤 기자 p2352@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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