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창업지원 기관 실무협의체 구성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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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24일 오전 10시 도청 삼다홀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창업지원 실무협의체 첫 회의를 개최하고, 제주의 창업 생태계 발전방안을 본격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창업가의 정보 접근성 제고를 위한 수요자 중심의 제주 창업지원 플랫폼 구축 방안, RISE사업과 창업지원기관 사업 간 유기적인 연계를 통한 시너지 창출 방안, 창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창업가와의 토크콘서트 개최 계획 등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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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24일 오전 10시 도청 삼다홀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창업지원 실무협의체 첫 회의를 개최하고, 제주의 창업 생태계 발전방안을 본격적으로 논의했다.
실무협의체는 지난 4월 구성된 창업지원 협의체와 5월 개최된 총괄협의체의 후속 조치로, 현장 중심의 정책 실행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회의에는 제주도와 제주테크노파크, 제주경제통상진흥원, 제주신용보증재단, 제주산학융합원,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제주지역본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광주호남지역본부, 제주지식재산센터, 제주더큰내일센터, 서귀포시스타트업베이, 제주대학교, 제주한라대학교, 제주관광대학교 등 총 15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창업가의 정보 접근성 제고를 위한 수요자 중심의 제주 창업지원 플랫폼 구축 방안, RISE사업과 창업지원기관 사업 간 유기적인 연계를 통한 시너지 창출 방안, 창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창업가와의 토크콘서트 개최 계획 등이 논의됐다.
제주도는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실무 중심의 협의를 정례화해 창업 생태계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김미영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 "실무협의체 운영은 제주 창업 생태계의 도약을 이끌 핵심 플랫폼으로,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당면한 과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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