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스라엘·이란 휴전 공식 발효… 휴전안 어기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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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과 이스라엘의 휴전이 공식 발효됐다.
AP통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방금 휴전이 발효됐다"며 "양측은 휴전안을 제발 어기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이란 국영 TV 또한 "이스라엘 영토에 대한 네 번의 마지막 공습을 끝으로 휴전이 발효됐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21일 트럼프 대통령은 미군의 이란 영토 내 핵시설 타격을 결정하면서 이스라엘·이란 분쟁에 직접 개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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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과 이스라엘의 휴전이 공식 발효됐다.
AP통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방금 휴전이 발효됐다”며 “양측은 휴전안을 제발 어기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이란 국영 TV 또한 “이스라엘 영토에 대한 네 번의 마지막 공습을 끝으로 휴전이 발효됐다”고 전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양국이 휴전을 합의한 과정을 소개하면서 “두 나라는 내게 거의 동시에 다가와서 평화를 갈구했다”며 “나는 지금이 휴전할 적기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란과 이스라엘의 미래는 사랑과 평화, 번영으로 가득 채워질 것”이라며 “그들은 더욱 많이 얻을 수 있지만 만일 다시 정의와 진실의 길에서 벗어난다면 모든 걸 잃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1일 트럼프 대통령은 미군의 이란 영토 내 핵시설 타격을 결정하면서 이스라엘·이란 분쟁에 직접 개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결정으로 분쟁이 해결됐다면서 “이 일을 해낼 수 있다는 사실이 행복하다. (이 결정을 하지 않았으면)전쟁은 계속됐고 중동은 붕괴했을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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