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카카오, 7만원 돌파…AI정책 기대감에 4%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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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카카오가 약 2년4개월 만에 7만원 선을 넘었다.
이재명 정부의 인공지능(AI) 정책 수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후 1시35분 기준 카카오는 전 거래일 대비 3100원(4.59%) 오른 7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재명 정부는 AI 산업에 100조원을 투입해 'AI 3대 강국'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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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카카오가 약 2년4개월 만에 7만원 선을 넘었다. 이재명 정부의 인공지능(AI) 정책 수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후 1시35분 기준 카카오는 전 거래일 대비 3100원(4.59%) 오른 7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카카오 계열사도 정부 수혜 기대감으로 급등하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전 거래일 대비 5400원(29.83%) 오른 2만3500원, 카카오뱅크는 6750원(21.77%) 오른 3만7750원에 거래 중이다. 카카오페이는 최근 이틀 사이 40% 이상 급등한 영향으로 현재 거래 정지 중이다.
이재명 정부는 AI 산업에 100조원을 투입해 'AI 3대 강국'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신설된 대통령실 초대 AI미래기획수석실에는 네이버클라우드 출신 AI 전문가 하정우 수석이 지난 16일 임명됐다. 우리나라 과학기술 정책을 이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에도 산업계 출신 AI 전문가가 지명됨에 따라 이재명 정부가 향후 '산업계 밀착형' AI 정책을 추진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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