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3,100선도 "뚫었다"…반도체주 '초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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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장중 3,100선을 돌파했다.
24일 낮 12시19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85.55포인트(2.84%) 오른 3,100.02를 기록중이다.
이 외에도 HD현대중공업(8.54%), 카카오(3.85%), 신한지주(2.83%) 등도 강세다.
같은 시각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대비 14.36포인트(1.83%) 오른 799.15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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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정경준 기자]

코스피가 장중 3,100선을 돌파했다.
24일 낮 12시19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85.55포인트(2.84%) 오른 3,100.02를 기록중이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000억원, 2,100억원 매수 우위다.
개인은 차익실현성 물량을 내놓으며 5,700억원어치를 내다 팔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별로는 반도체주가 강세다.
삼성전자(3.97%), SK하이닉스(8.88%) 등이 급등세다. 이 외에도 HD현대중공업(8.54%), 카카오(3.85%), 신한지주(2.83%) 등도 강세다.
반면, NAVER(-1.55%), 한화에어로스페이스(-2.39%) 등은 약세다.
같은 시각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대비 14.36포인트(1.83%) 오른 799.15를 기록중이다.
정경준기자 jk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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