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교육정보시스템 재난 대응 모의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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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20일 2025년도 교육정보시스템 재난·재해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모의훈련은 재해 복구 체계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신속한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다음달에는 사이버 위기 대응 모의훈련도 실시할 예정이며, 정기적인 디지털 재난 훈련과 점검을 통해 안정적이고 신뢰받는 교육정보시스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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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20일 2025년도 교육정보시스템 재난·재해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각 시스템별 담당자와 유지관리 사업단 등 총 70명을 대상으로 재난 사고에 대비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화재로 인해 나이스, K-에듀파인, 교육청 누리집 등 데이터센터 내 핵심 교육정보시스템 운영이 중단되는 위기 상황을 가정해 자체 소방훈련과 함께 실시됐다.
또 비상소집과 상황 전파, 초기 화재 진압, 시스템 재기동, 데이터 백업·복구 등 단계별 절차를 따라 전반적인 비상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특히 데이터센터 주변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화재 예방 장비 재점검, 비상 대응 지침 세분화, 시스템실 상시 점검 등 실질적인 예방 및 개선 방안을 마련해 지속적으로 이행하고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모의훈련은 재해 복구 체계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신속한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다음달에는 사이버 위기 대응 모의훈련도 실시할 예정이며, 정기적인 디지털 재난 훈련과 점검을 통해 안정적이고 신뢰받는 교육정보시스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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