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깎아 먹네" 데프콘, 사고 친 영수에 분노…5년만 '애프터'도 파국? (나는 솔로)

문채영 기자 2025. 6. 2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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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기 영수와 영숙이 데이트 중 위기를 맞았다.

25일 방송되는 SBS Plus, ENA의 '나는 SOLO'에서는 5년만에 애프터를 성사시켰지만 그린 라이트에서 레드 라이트로 돌변한 26기 영수, 영숙의 반전 데이트가 공개된다.

영수와 영숙의 데이트는 25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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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26기 영수와 영숙이 데이트 중 위기를 맞았다.

25일 방송되는 SBS Plus, ENA의 '나는 SOLO'에서는 5년만에 애프터를 성사시켰지만 그린 라이트에서 레드 라이트로 돌변한 26기 영수, 영숙의 반전 데이트가 공개된다.

이날 영수, 영숙은 슈퍼 데이트에 이어 영숙의 선택으로 1일 2데이트에 돌입한다. 슈퍼 데이트에서 영수가 영숙의 입술에 묻은 코코아 가루를 직접 닦아주는 매너로 데이트 분위기를 달군 가운데, 두 사람은 2차 데이트에서도 핑크빛 무드에 박차를 가한다. 

영숙은 "전 (최종 선택 때) 영수님 선택할 것"이라며 "편하게 있으시면 된다"고 먼저 고백한다. 이어 영숙은 "솔직히 말하면 난 오빠를 좀 좋아하는 것 같다"고 영수를 처음으로 오빠라고 부른다. 그러더니 영숙은 "케어해주고 싶어. 애정이 좀 생긴다"며 그윽한 눈빛을 발사한다. 영숙의 솔직한 고백에 MC 이이경은 "다 줬다!"고 감탄하며 미소를 날린다.

핑크빛 분위기가 만연한 가운데, 영숙은 "이제 끝이 되니까 막 다 터트리는 거다"라면서 영수를 칭찬 감옥에 가둔다. 하지만 영수와 최종 선택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영숙은 갑자기 싸늘한 표정을 짓는다. 이후, 그는 제작진 앞에서 "지금 뭔가 다른 곳을 바라보면서 삐그덕 하는 느낌"이라고 불꽃 직진에 제동을 걸었던 이유를 털어놓는다. 

나아가 영숙은 "진실성에서 의문이 들기 시작했다"며 영수에 대한 불신을 드러낸다. 급격히 차가워진 영숙의 무드를 파악한 MC 데프콘은 "다 깎아 먹네! 학점이 이미 F야"라고 영수에게 경고를 준다. 과연 영숙의 핑크빛 직진에 브레이크를 건 영수의 말 한마디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영수와 영숙의 데이트는 25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Plus, ENA 방송화면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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