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할리우드 여배우도 긴장시킬 미모…"비주얼로 외교 중"

이예진 기자 2025. 6. 2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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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와 영국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가 한 자리에 모여 눈부신 비주얼 투샷을 완성했다.

23일 송혜교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해외 브랜드 측에서 게재한 게시글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에밀리아 클라크와 함께 주얼리 브랜드의 행사장에서 우아한 드레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송혜교는 은빛 새틴 드레스로 고혹미를 드러냈으며, 에밀리아 클라크는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화이트 튜브톱 드레스로 기품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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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송혜교와 영국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가 한 자리에 모여 눈부신 비주얼 투샷을 완성했다.

23일 송혜교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해외 브랜드 측에서 게재한 게시글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에밀리아 클라크와 함께 주얼리 브랜드의 행사장에서 우아한 드레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송혜교는 은빛 새틴 드레스로 고혹미를 드러냈으며, 에밀리아 클라크는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화이트 튜브톱 드레스로 기품을 더했다. 송혜교의 고급스러운 아우라와 독보적인 비주얼은 단연 시선을 끌었다.


두 사람 모두 목걸이와 이어링 등 눈부신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매치해 각자의 개성과 아름다움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여유로운 포즈는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하며, 단순한 레드카펫 이상의 아우라를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미모로 외교 중”, “이 조합 실화냐”, “두 사람 모두 여신 강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송혜교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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