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소년가장' 김준하, U-22 축구대표팀 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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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소년가장 김준하가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2 축구 국가대표팀에 승선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7월 국내소집훈련에 참가할 U-22 축구국가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는데, 이 명단에는 제주 김준하, 최병욱이 포함됐다.
김준하와 최병욱은 지난 6월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에 선발돼 이집트에서 열리는 국제친선대회에 참가한 바 있는데, 이번에는 U-22 대표팀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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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소년가장 김준하가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2 축구 국가대표팀에 승선했다. 김준하와 함께 U-22 자원으로 중용을 받고 있는 최병욱도 U-22 대표팀에 승선한다.
대한축구협회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7월 국내소집훈련에 참가할 U-22 축구국가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는데, 이 명단에는 제주 김준하, 최병욱이 포함됐다.
김준하와 최병욱은 지난 6월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에 선발돼 이집트에서 열리는 국제친선대회에 참가한 바 있는데, 이번에는 U-22 대표팀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이 감독이 이끄는 U-22 대표팀은 오는 30일부터 내달 4일까지 경주에서 소집훈련을 갖는다.
7월 2일에는 울산시민축구단과 연습 경기도 치를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훈련은 오는 9월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예선을 대비해 선수단 구성 점검 등을 위해 진행된다.
이번 훈련에 참가할 선수는 총 27명으로 구성됐는데, K리그1 18명, K리그2 9명이다.
이 감독은 이번 소집훈련에서 2005년생 제주SK 김준하를 불러들이는 등 대거 변화를 가져갔다.
김준하는 U-20 대표팀 국제친선대회에 참가한 뒤 가진 <헤드라인제주>와의 인터뷰에서 "당연히 소속팀에서 잘하는 것이 첫번째다. 그 다음은 U-20 월드컵에 나가는게 목표가 된 것 같다"며 "어떻게 보면, 가장 큰 동기부여 중에 하나고,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팀이 잘되어야 저도 돋보인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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