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내년 결혼…웨딩 촬영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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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 신지가 7세 연하 발라드 가수 문원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신지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웨딩촬영을 했다"며 "올해 시드니 공연을 시작으로 코요태 앨범과 국내 투어 콘서트로 인해 바빠질 일정을 생각해서 급하게 미리 웨딩촬영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신지와 문원은 내년 상반기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신지는 지난 1998년 코요태의 메인 보컬로 데뷔해, '순정', '실연', '파란' 등 히트곡 다수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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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 신지가 7세 연하 발라드 가수 문원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신지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웨딩촬영을 했다”며 “올해 시드니 공연을 시작으로 코요태 앨범과 국내 투어 콘서트로 인해 바빠질 일정을 생각해서 급하게 미리 웨딩촬영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저희 예쁘게 잘 만나면서 내년에 있을 결혼식 소식은 꼭 직접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신지와 문원은 내년 상반기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들은 신지가 DJ를 맡았던 MBC 표준FM ‘싱글벙글쇼’에서 인연을 맺었고, 지난해 말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전해졌다.
이 가운데, 두 사람은 26일 듀엣곡 ‘샬라카둘라’(Salaga Doola)를 발표한다. ‘샬라카둘라’는 사랑이 마법처럼 다가온 순간의 서툴고 떨리는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
신지는 지난 1998년 코요태의 메인 보컬로 데뷔해, ‘순정’, ‘실연’, ‘파란’ 등 히트곡 다수를 발표했다. 문원은 2012년 ‘나랑 살자’로 가요계에 입문했다.

심언경 기자 notglasses@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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