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아파트 화재..어린 자매 사망·중태
송광모 2025. 6. 24. 09:57
오늘(24) 새벽 4시 15분쯤,
부산진구 개금동 한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나,
어린 자매가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10살 언니는 숨지고, 7살 동생은 중태에
빠졌습니다.
화재 당시 부모는 일을 하기 위해
외부에 나가있던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은 불이 아파트 거실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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