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뉴스] 비트코인, 10만5000 달러 회복…'중동 긴장 완화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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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과 이란의 휴전 합의 소식이 전해지자 주요 가상자산이 회복세를 보였다.
24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플랫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40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 같은 시간보다 4.61% 상승한 10만5511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하지만 점차 회복세를 보여 10만 달러선을 회복한 후 10만5000 달러까지 상승했다.
이같은 회복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각) 이란과 이스라엘이 전면 휴전에 합의했다고 발표한 이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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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스라엘 전면 휴전 합의"

이스라엘과 이란의 휴전 합의 소식이 전해지자 주요 가상자산이 회복세를 보였다.
24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플랫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40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 같은 시간보다 4.61% 상승한 10만5511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지난 21일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습 이후 중동 지역 긴장감이 커지자 한 때 10만 달러선 아래로 떨어졌다. 하지만 점차 회복세를 보여 10만 달러선을 회복한 후 10만5000 달러까지 상승했다.
이더리움도 전날 같은 시간보다 8.70% 상승한 2419 달러, 엑스알피(옛 리플)는 7.51% 오른 2.16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솔라나는 10.05% 상승한 114.96 달러에 거래에 거래 중이다.
이같은 회복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각) 이란과 이스라엘이 전면 휴전에 합의했다고 발표한 이후 이뤄졌다. 이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이란 고위당국자도 이란이 이스라엘과 휴전에 동의했다고 밝혔고, 카타르 역시 이란으로부터 이스라엘과의 휴전에 대한 동의가 있었다고 전했다.
가상자산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코인 가격은 중동 분쟁이 곧 끝날 것이라는 낙관론 속에 추가 하락을 피했다"며 가격은 5월 초 수준까지 떨어진 뒤 단기 보유자들의 평균 매입가인 9만8000달러 부근에서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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