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상사고' 이경실, 아파도 2박3일 손자 육아 "다친 발? 나아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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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경실이 안타까운 부상 속 손자 육아 근황을 전했다.
이경실은 23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2박 3일 머물다 간 이훈이. 고모와의 대화. 어린이집 친구 이름을 알려주는데 못 알아듣는 고모를 넘 답답해 한다. 결국 이름을 맞히지 못한.. 며느리가 오고나서야 이훈이가 얘기하고자 하는 친구의 이름을 알았다는 '지안이'를 그렇게 못 알아들었다니"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이경실 손자 이훈은 어린이집 친구 이름 '지안이'를 연신 말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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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코미디언 이경실이 안타까운 부상 속 손자 육아 근황을 전했다.
이경실은 23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2박 3일 머물다 간 이훈이. 고모와의 대화. 어린이집 친구 이름을 알려주는데 못 알아듣는 고모를 넘 답답해 한다. 결국 이름을 맞히지 못한.. 며느리가 오고나서야 이훈이가 얘기하고자 하는 친구의 이름을 알았다는 '지안이'를 그렇게 못 알아들었다니"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이경실 손자 이훈은 어린이집 친구 이름 '지안이'를 연신 말하는 모습. 그러나 고모는 그 이름을 알아듣지 못해 웃음을 자아낸다.

더불어 이경실은 "잘 갔다가 또 와 이훈. 어린이집 친구 지안이. 헬로카봇 빠져 있는 이훈"이라고 덧붙이며 손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앞서 지난 20일 이경실은 며느리에게서 손자를 봐달라는 부탁을 받고, 미리 목욕탕을 방문했다가 미끄러져 다쳤다는 소식을 전했던 바. 이에 한 누리꾼은 "발은 좀 괜찮냐"고 질문했고, 이경실은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고 답했다.
또 이경실의 아들이 아내, 아들을 두고 군 입대를 한 상황. "이렇게 사랑스러운 아들이 얼마나 보고 싶을까"라는 댓글에는 "요즘은 영상통화도 하고 세월이 좋다. 아들이 많이 보고 싶다더라"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이경실 아들 손보승은 지난 4일 용인에 있는 55사단 훈련소로 입소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이경실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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