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장관 후보자, "노동 존중받는 사회 만들겠다"
송광모 2025. 6. 24. 08:37
이재명 정부 초대
고용노동부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김영훈 코레일 기관사는 후보 지명날인
어젯밤에도, 부산역까지 ITX열차를 운행한 뒤,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김 후보자는 동아대를 졸업하고
92년 철도청에 입사해 기관사로 근무했으며,
철도노조와 민주노총 위원장,
정의당 대선 후보 공동선대위원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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