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 내몰리는 청소년들…마음건강 지원정책 실효성 ‘물음표’
김은빈 2025. 6. 24.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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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 부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의 영향으로 상당수 청소년들의 마음 상태가 위태로운 것으로 나타났다.
10대 자살률이 해마다 높아지는 만큼 청소년 정신건강을 지원하는 정책들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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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정신건강 ‘빨간불’…초중고 자살 사망자 수 역대 최고치
예방 교육 의무화·치료비 지원 정책 있어도 실효성 의문
“비용 지원돼도 부모 동의 없으면 치료 연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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