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K-COMBAT’ 세계 타이틀·국제전 울산 대표 선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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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K-COMBAT(케이콤바트) 세계프로킥복싱무에타이총연맹(중앙회장 송상근)은 지난 21일 울산 남구의 한 체육관에서 '2025 K-COMBAT 챔피언십 및 국제전'에 출전할 울산 대표 선수 선발전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K-COMBAT 세계프로킥복싱무에타이총연맹이 주최하고, 울산광역시, 울산광역시 남구, 울산광역시체육회, 대한킥복싱협회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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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K-COMBAT(케이콤바트) 세계프로킥복싱무에타이총연맹(중앙회장 송상근)은 지난 21일 울산 남구의 한 체육관에서 ‘2025 K-COMBAT 챔피언십 및 국제전’에 출전할 울산 대표 선수 선발전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선발전에는 –75kg급 여모환(무에타이 신의체육관), –69kg급 홍별(신의체육관),–69kg급 염태규(울산 킹콩짐) 등이 출전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와함께 공정하고 완성도 높은 경기 운영을 위해 K-COMBAT 공식 심판 교육도 함께 진행되었다.
2025 K-COMBAT 챔피언십 및 국제전 본경기는 오는 11월 29일 오후 울산 문수체육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K-COMBAT 세계프로킥복싱무에타이총연맹이 주최하고, 울산광역시, 울산광역시 남구, 울산광역시체육회, 대한킥복싱협회가 후원한다.
송상근 중앙회장은 “K-COMBAT가 추구하는 다양한 혁신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 문화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에게 박진감 넘치는 명승부를 선사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송 회장은 세계 프로 킥복싱·무에타이의 열기를 알리기 위해 다채로운 매치업과 공격적인 홍보 전략을 펼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울산=조원일 기자 wch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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