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K-COMBAT’ 세계 타이틀·국제전 울산 대표 선발전

조원일 2025. 6. 23. 18: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단법인 K-COMBAT(케이콤바트) 세계프로킥복싱무에타이총연맹(중앙회장 송상근)은 지난 21일 울산 남구의 한 체육관에서 '2025 K-COMBAT 챔피언십 및 국제전'에 출전할 울산 대표 선수 선발전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K-COMBAT 세계프로킥복싱무에타이총연맹이 주최하고, 울산광역시, 울산광역시 남구, 울산광역시체육회, 대한킥복싱협회가 후원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1월 K-COMBAT 챔피언십 및 국제전 본경기 개최

사단법인 K-COMBAT(케이콤바트) 세계프로킥복싱무에타이총연맹(중앙회장 송상근)은 지난 21일 울산 남구의 한 체육관에서 ‘2025 K-COMBAT 챔피언십 및 국제전’에 출전할 울산 대표 선수 선발전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선발전에는 –75kg급 여모환(무에타이 신의체육관), –69kg급 홍별(신의체육관),–69kg급 염태규(울산 킹콩짐) 등이 출전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와함께 공정하고 완성도 높은 경기 운영을 위해 K-COMBAT 공식 심판 교육도 함께 진행되었다.

2025 K-COMBAT 챔피언십 및 국제전 본경기는 오는 11월 29일 오후 울산 문수체육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K-COMBAT 세계프로킥복싱무에타이총연맹이 주최하고, 울산광역시, 울산광역시 남구, 울산광역시체육회, 대한킥복싱협회가 후원한다.

송상근 중앙회장은 “K-COMBAT가 추구하는 다양한 혁신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 문화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에게 박진감 넘치는 명승부를 선사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송 회장은 세계 프로 킥복싱·무에타이의 열기를 알리기 위해 다채로운 매치업과 공격적인 홍보 전략을 펼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울산=조원일 기자 wcho@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