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서 60대 보행자 사망…강원 사건사고 잇따라
한윤식 2025. 6. 2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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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강원 태백에서 60대 보행자가 승용차에 치여 사망하는 등 도내서 사건사고로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9분께 태백 황지동 문화장례식장 인근 도로상 승용차가 60대 보행자를 추돌했다.
같은 날 오전 10시 5분께 동해시 삼화동 두타산 쌍폭포 인근에서 60대 여성이 등산 중 발목 접질려 통증을 호소해 2시간 10분 만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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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강원 태백에서 60대 보행자가 승용차에 치여 사망하는 등 도내서 사건사고로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9분께 태백 황지동 문화장례식장 인근 도로상 승용차가 60대 보행자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보행자 A(69)씨가 심정지에 빠져 소방헬기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앞서 오전 8시 42분께 횡성군 공근면 초원리마을회관 인근에서 승용차와 경운기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경운기 운전자 B(77)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어 오전 10시 34분께는 태백시 황지동의 공사현장에서 철근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2m 바닥으로 떨지며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룔르 받았다.
산악사고도 잇따랐다.
같은 날 오전 10시 5분께 동해시 삼화동 두타산 쌍폭포 인근에서 60대 여성이 등산 중 발목 접질려 통증을 호소해 2시간 10분 만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오후 1시 3분께는 인제군 북면 설악산 용탕폭포 인근에서 50대 남성이 넘어지며 좌측 손가락이 골절되는 등 부상을 입어 춘천지역 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9분께 태백 황지동 문화장례식장 인근 도로상 승용차가 60대 보행자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보행자 A(69)씨가 심정지에 빠져 소방헬기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앞서 오전 8시 42분께 횡성군 공근면 초원리마을회관 인근에서 승용차와 경운기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경운기 운전자 B(77)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어 오전 10시 34분께는 태백시 황지동의 공사현장에서 철근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2m 바닥으로 떨지며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룔르 받았다.
산악사고도 잇따랐다.
같은 날 오전 10시 5분께 동해시 삼화동 두타산 쌍폭포 인근에서 60대 여성이 등산 중 발목 접질려 통증을 호소해 2시간 10분 만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오후 1시 3분께는 인제군 북면 설악산 용탕폭포 인근에서 50대 남성이 넘어지며 좌측 손가락이 골절되는 등 부상을 입어 춘천지역 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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