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분당 정비구역 선정 방식 주민 설문조사로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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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가 분당신도시 정비구역 선정 방식을 지역 주민 설문조사로 확정한다.
이를 위해 오는 29일까지 일주일간 성남시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분당 신도시 정비구역 선정 관련 주민 설문조사'를 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정비구역 선정 방식과 기준 수립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의견이 필요하다"면서 "설문조사에 많은 시민의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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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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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성남시가 분당신도시 정비구역 선정 방식을 지역 주민 설문조사로 확정한다. |
| ⓒ 성남시 |
이를 위해 오는 29일까지 일주일간 성남시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분당 신도시 정비구역 선정 관련 주민 설문조사'를 한다.
조사 내용은 8개 항목이다.
분당신도시 정비구역 선정을 입안 제안 방식으로 할지 또는 공모 방식으로 할지를 묻는 항목을 비롯해 선도지구 공모 평가 기준 완화 여부와 소급 적용 여부, 입안 제안서 접수 시기 등을 묻는다.
온라인 설문조사 참여는 성남시청 홈페이지(고시 공고)의 큐알(QR)코드 접속을 통해서 하면 된다.
오프라인 설문조사 참여는 시 홈페이지에서 설문지를 내려받아 작성 후 성남시청 5층 도시개발행정과 사무실로 우편, 팩스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시는 설문 조사 결과를 '2025년 분당신도시 정비구역 선정 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다.
해당 계획은 경기도와 국토교통부 협의를 거쳐 최종 공고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정비구역 선정 방식과 기준 수립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의견이 필요하다"면서 "설문조사에 많은 시민의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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